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대표팀 앤절라 스탠퍼드 단장이 추천 선수로 린디 덩컨, 메건 캉, 로즈 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은 넬리 코르다, 노예림, 오스턴 김 등 12명이 확정됐다. 특히 노예림과 오스턴 김, 코푸즈, 앨리슨 리, 안드레아 리 등 5명이 한국계다.
유럽도 진용을 갖췄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단장을 맡은 유럽은 찰리 헐, 셀린 부티에, 리오나 매과이어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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