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에 참여한 인물은 대만에서 활동하는 뷰티 인플루언서 '마비스(Marvis)'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비스는 원료 조합과 제형 설계에 의견을 내고 여러 차례 사전 품평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제품은 이마, 눈 밑, 중안부, 팔자, 옆볼 등 얼굴 부위의 볼륨과 탄력 관리를 겨냥해 개발됐다. 회사는 이들 부위를 '5대 유스 스팟(Youth Spot)'으로 정하고 이중턱 라인과 모공 입구까지 함께 관리하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제형은 실타래처럼 늘어나는 고탄성 크림 형태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사용감으로 얼굴 전체에 탄력감을 주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마비스의 뷰티 트렌드 감각과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결합해 개발했다"며 "볼륨·탄력·주름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과 제형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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