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KFA)는 17일 오는 22일 오후 4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과 선수들이 팬들 앞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자리로, 훈련 장면을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KFA(PlayKFA)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뉘며 선착순 2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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