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채영·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에서 열린 결승에서 1·2세트를 54-54, 56-56으로 비겼다. 3세트에선 세 선수의 두 번째 화살이 모두 8점에 그쳐 51-55로 내줬고, 4세트도 54-54로 비겼다.
1998년 방콕 대회부터 이어온 이 종목 연속 우승 행진은 7회에서 멈췄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강풍 속에 인도네시아를 6-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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