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클래식 그린부 우승자 최혜정(왼쪽)과 골드부 우승자 오미현 / 사진=KLPGA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연장 5차전 끝에 최혜정이 웃었다. 그는 7일 무안CC에서 끝난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11차전 그린부(40세 이상)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8언더파로 홍진주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에서 파를 지켜 보기의 홍진주를 제쳤다. 상금은 1800만원이다.
54세 이상 골드부는 오미현(4언더파)이 1200만원을 가져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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