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는 8일 고양 뉴코리아CC(파72)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보기 없이 7타를 줄인 선두 파트리치에 마츠코바(체코)와는 3타 차다.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 4명이 5언더파로 공동 2위다.
6번 홀 보기 뒤 8번 홀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친 그는 후반 13번 홀 버디에 이어 15~17번 홀 3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2024년 초대 대회와 지난해 우승에 이어 3년 연속 정상을 노린다.
이 대회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ET 대회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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