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대표팀 유니폼이 그립다며 모든 걸음이 가치 있었다고 적었다. 디에고 마라도나도 잊지 않겠다고 했다.
호날두는 이 글에 조국을 위해 영원한 역사를 썼다며 최고의 존경을 보낸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선수 생활 내내 최고 자리를 두고 경쟁해 왔다.
반면 호날두는 최근 조르즈 제주스 감독과의 갈등 끝에 대표팀을 이탈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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