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2일 이같이 밝히고 내년 시즌 은퇴식을 열기로 했다. 2014년 창단 특별 지명으로 입단해 이듬해 1군에 데뷔한 그는 통산 609경기 타율 0.237, 49홈런, 190타점을 남겼다.
주전으로 뛴 2023년 타율 0.260, 9홈런을 기록하고 LG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결승타로 경기 MVP에 올랐다. 2024년엔 17홈런 58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kt는 통산 10승을 거둔 투수 조이현 등 10명과도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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