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517472454296cf2d78c68img0.jpg&nmt=19)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그룹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온 급강하를 앞두고 주거 여건이 열악한 어르신 가구를 미리 점검해 화재 등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구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혹서기 보양식 지원을 비롯해 소외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안과 검진 사업,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운영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어르신들의 주거 여건을 사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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