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활동에는 본사와 제주지점 임직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해안가와 주변 구역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했다.
올해 하이트진로는 닭머르해안에서 분기마다 한 번씩 총 4차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본사와 제주지점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 등 지역기관 관계자 170명이 함께해 총 4.5톤의 쓰레기를 걷어냈다.
회사 측은 "같은 해안을 반복해 찾다 보니 달라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힘을 모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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