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타를 겸하는 하현승은 고교 무대를 평정한 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인 16억원에 사인했다. 포워드 윤지원은 경복고의 4관왕을 이끌었다.
스타상은 이호민(야구), 안주완·정현웅(축구), 윤지훈(농구), 양윤서(골프), 강준이(스케이트보드)에게, 미래스타상은 손서연(배구)과 황서현(기계체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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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22: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