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선남 단장은 우타자 위주인 타선에 좌타자로서 다양성을 더하고, 베테랑의 경험과 노하우로 선수단에도 좋은 영향을 주길 기대했다.
손아섭은 다시 NC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내년 좋은 모습을 약속했다.
2021년 12월 NC와 4년 64억원에 FA 계약했지만 2024년부터 내리막을 탔고, 2025년 7월 한화로 트레이드됐다.
시즌 뒤 FA에서 좋은 조건을 받지 못해 한화와 1년 1억원에 계약했고 올해 4월 두산으로 옮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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