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인은 6일 결승에서 19+를 기록해 쿠마르 마니칸단(인도네시아·33), 다니엘 비네(오스트리아·32+)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예선 3위로 3명만 나서는 결승에 올라 메달을 확보한 뒤 동메달을 확정했다. RP2는 근력과 움직임에 중간 정도의 제한이 있는 선수들의 등급으로, RP1에서 RP3로 갈수록 제한이 덜하다.
최형욱은 남자 AL2에서 18위, 이다경은 여자 B2에서 6위에 올랐다. 패러 클라이밍은 2028 LA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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