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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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모마, 높이가 다른 스파이크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모마가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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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승리 후 인터뷰 하는 김종민 감독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김종민 감독이 경기 승리 후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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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공격 성공하는 김세빈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김세빈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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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승리 후 환호하는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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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안전하게 서브 날리는 강소휘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희가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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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승리 후 인터뷰하는 강소휘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경기 후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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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소휘, 다시 감아 주세요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경기 중 테이핑을 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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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연속 서브 성공하는 강소휘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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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소휘, 속도로 블로킹을 뚫는다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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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최서현,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최서현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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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소휘-모마, 멋지게 성공했어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모마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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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페인트 구사하는 강소휘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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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공격포인트 성공하는 강소휘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강소휘가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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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패 삼성화재 vs 선두 대한항공…건곤일척의 대전 승부
건곤일척의 승부. 2월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6라운드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다.삼성화재는 24일 KB손해보험전에서 1-3으로 패하며 10연패에 빠져 있다. 대한항공은 18일 OK저축은행전과 22일 현대캐피탈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지난 KB손해보험전에서 삼성화재는 아히가 20득점, 김우진이 15득점을 올리며 살아났으나, 나머지 공격수들이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나마 한 세트라도 따내며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 위안거리다. 도산지와 노재욱이 번갈아가며 나서고 있는 세터진이 안정된다면 연패 탈출 가능성이 크다.대한항공은 지난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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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아시아쿼터 빠른 적응' 한국전력 무사웰, V리그 데뷔 후 최다득점 타이…공수 양면 활약
대체 아시아쿼터로 들어온 것 치고는 빠른 적응이다.한국전력 무사웰은 2월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원정경기에서 16득점-블로킹 4개 공격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맹활약 했다.특히 공격성공률 100%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16득점을 올리며 V리그 데뷔 이후 최다득점을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덤으로 결정적일 때 나온 블로킹 4개와 디그 4개-리시브 3개도 하이라이트였다.파키스탄 대표팀 주전 미들블로커로 국제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발목을 잡기도 했던 무사웰은 시즌 초에 영입 된 에디가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한국무대 데뷔전이었던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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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웰 16득점·공격성공률 100%…한국전력, 현대캐피탈 3-1 격파
봄 배구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한국전력은 2월 26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1-29, 25-15, 23-25, 25-23)로 승리했다.특히 개인 최다 16득점-공격 성공률 100%를 기록한 미들블로커 무사웰의 활약은 압권이었고 블로킹 5개를 기록한 신영석의 노익장은 백미였다.1세트 초반은 현대캐피탈의 페이스였다.레오가 서브에이스 포함 3득점을 올렸고 김진영과 허수봉의 오픈 공격에 황승빈의 서브에이스까지 터지며 8-7로 앞선 뒤 신호진의 오픈 공격과 김진영-최민호의 연속 속공으로 13-10으로 리드를 잡았다.그러나 한국전력은 신영석이 속공과 블로킹을 잡아내며 13-13 동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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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일본 세터 쇼타 재영입…포스트시즌 진출 총력
OK저축은행이 26일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쇼타(36)를 재영입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선수 공격력 극대화와 중앙 활용도 제고가 목적이다.쇼타는 2024-2025시즌 OK저축은행에서 14경기 50세트에 출전해 세트 성공 9620개, 세트당 블로킹 0.400개를 기록하며 준수한 호흡을 보였다. 신영철 감독은 볼 컨트롤이 좋고 다채로운 공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합을 맞춘 경험이 있어 세터진 운영에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쇼타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한 만큼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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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전수민, 13득점-공격성공률 57.1%...데뷔 첫 두 자리수 득점 기록하며 팀 승리 견인
한 마디로 전토리아(전수민+빅토리아)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맹활약이었다.IBK기업은행 전수민은 2월 25일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3득점-공격성공률 57.1%-디그 8개-리시브 5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3세트 막판에 연속 4득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4세트에 데뷔 첫 블로킹 포함 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의 기반을 다진 것은 백미였다.더욱이 이 날은 에이스 빅토리아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 되었고 그 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워냈기에 의미가 있었다.또한 13득점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것과 디그 8개 리시브 5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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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페퍼저축은행 3-1 격파...3위 흥국생명 6점 차 추격
에이스의 부상이 전화위복이 된 걸까.IBK기업은행은 2월 25일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6, 18-25, 25-17, 25-15)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13득점을 올리며 데뷔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전수민의 활약은 압권이었고 4세트 막판에 서브에이스 2개를 기록하며 경기를 끝낸 신인 강유정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에 IBK기업은행은 고의정-박은서-최정민-이주아-육서영-빅토리아-김채원이 나섰고 페퍼저축은행은 조이-박사랑-하혜진-시마무라-박정아-박은서-한다혜가 나섰다.1세트는 IBK기업은행의 페이스였다.육서영의 오픈 공격으로 산뜻하게 출발한 뒤 빅토리아가 3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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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사이드] “기록이 곧 경기다”… 한국중고배구연맹 주관, 23일부터 3일간 2026 경기기록원 역량 강화 교육
23일 겨울 끝자락의 찬 기운이 남아 있는 충북 단양군 국민체육센터 1층 세미나실. 이른 아침부터 노트북을 든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코트 위에서 휘슬을 부는 심판 자격증을 갖춘 이들이 책상 앞에 앉았다. 경기기록원 교육을 받기 위해서이다.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이 대한배구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2026 경기기록원(E-Score) 역량 강화 심화교육’은 열기로 뜨거웠다. 23일부터 시작해 25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에는 국내 심판 C급 이상 자격 취득자 50명이 참여했는데, 선착순으로 마감되면서 디지털 경기 운영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교육과정은 ▲배구경기규칙기본이해 ▲E-Score프로그램소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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