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96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E1채리티 오픈 2013‘(총상금 6억원)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라운드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총상금의 10%인 6천만원을 장애인 복지시설과 골프유망주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며, 주최사인 E1도 같은 금액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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