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2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국가대표 주장인 이수민이 오늘 하루만 2개를 줄이며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프로 중 14언더파 274타로 2위를 차지한 강경남이 우승상금을 받게 됐다. 이수민이 대회 중 캐디를 맡았던 아버지와 얼싸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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