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금 610만달러(약 6억5천만원)가 걸려있는 이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인근 라호이아의 토리파인스골프장 남코스(72.7569야드)에서 펼쳐진다.
토리파인스 골프장은 우즈가 8번이나 우승한 코스로 '텃밭'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만 7승(1999, 2003, 2005, 2006, 2007, 2008, 2013년)을 올렸고 2008년 US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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