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30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나와 4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지난 28일 미네소타전에서 1번으로 돌아온 이후 3일 연속 안타다. 28일 3안타, 29일 2안타로 팀 연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에서 상승세를 이었다. 1회 우완 선발 카일 깁슨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이후 애드리언 벨트레의 우전 안타 때 선취점을 올렸다.
하지만 이후 3회 중견수 뜬공, 5회 1루 땅볼, 8회 삼진에 그쳤다. 텍사스는 9회 불펜 난조로 2-3으로 졌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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