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8일 일본 교세라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홈 경기에서 7-5로 앞선 8회 2사 1, 3루에서 등판해 1⅓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아 팀 승리를 지켰다.
지난 1일 요코하마전 이후 7일 만의 출전이자 지난달 30일 야쿠르트전 이후 9일 만의 세이브다. 26번째 세이브로 이 부분 센트럴리그 1위다. 2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와는 6개 차이다. 평균자책점은 1.9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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