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나와 삼진 3개를 당하며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3타수 무안타까지 연이틀 잠잠했다. 2할5푼대를 바라보던 타율도 2할4푼1리까지 떨어졌다. 출루율 역시 3할4푼으로 하락했다.
텍사스는 3-6으로 졌다. 추신수는 16일부터 LA 에인절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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