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만, 태국, 홍콩과 B조에 속했다. 대만 외에는 약체들이라 4강 진출은 무난할 전망이다.
야구는 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문학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27, 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다.
A조는 일본, 중국, 파키스탄, 몽골이 속했다. 각 조 1, 2위가 4강에 나서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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