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31일 이용수 기술위원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대표팀 감독 후보자들과 접촉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15일까지 차기 대표팀 감독을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 기간까지 협상 후보 선정이나 협상 과정 등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다.
기술위원회는 당초 월드컵 예선 경험, 월드컵 16강 이상의 성적, 대륙별 선수권 대회 경험, 클럽팀 지도 경험 등 차기 사령탑에게 필요한 8가지 조건을 설정했지만 조건을 대폭 완화해 새로운 후보군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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