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소연, '재 계약으로 2015년 기분 좋은 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61637410136148nr_00.jpg&nmt=19)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이 2015년 시즌 새롭게 인원을 편성했다. 기존 유소연(24), 박희영(27)과 함께 박세리(37), 이민지(18), 허미정(24)을 새로 영입했다.
이번 선수단 구성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원년인 2015년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비해 대내외적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었다. 그동안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시장 참여를 확대하고자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대회인 LPGA하나외환 챔피언십 개최와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그룹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큰 보탬이 되었다. 하나금융그룹을 대표하는 골프 선수단이 새로운 선수와 기존의 선수간의 신구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통합은행의 출범과 발전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내기를 바라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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