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 코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 공동 26위에 올랐다.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김민휘는 처음으로 60대 타수로 대회를 시작했지만 둘째 날 경기에서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다소 주춤했다. 순위도 공동 15위에서 공동 26위로 다소 밀렸다.
2라운드 현재 선두에는 매트 존스(호주)와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자리했다. 스파이글래스 힐 코스(파72·6858야드)에서 경기한 이들은 각각 6타와 5타를 줄이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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