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몬테레이 페닌술라CC(파70 · 68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더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더스틴 존슨, 본 테일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재미교포 제임스 한(34)은 중간합계 7언더파로 어렵게 컷을 통과했다. 반면 노승열(24, 나이키골프)은 6언더파를 쳤지만, 'MDF 규정'에 걸려 4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박성준(29)은 5언더파로 컷탈락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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