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종임 'WGTOUR 유일한 밸리퍼터에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151403010139222nr_00.jpg&nmt=19)
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휘닉스파크 GC(5,70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형적인 산악형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3차 대회'에서 이종임이 퍼트 하고 있다. 10년 전 부터 밸리 퍼터를 사용 중인 그녀는 퍼터 감각 때문에 스크린에서도 사용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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