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간절기부터 봄까지 활용 가능한 스웨터와 큐롯 팬츠(치마바지) 2종으로 패션에 민감한 여성 골퍼의 취향을 반영해 독특한 디자인과 슬림핏 라인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감라스탄 풀오버 스웨터'는 스웨덴 스톡홀름 감라스탄 구시가지 거리와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니트 위에 다시 실로 정교하게 무늬를 짜는 인타샤(Intasrsia) 기법으로 제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신축성이 좋은 면과 레이온 소재로 어떤 자세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활동성을 높여준다. 수분 흡수도 뛰어나 장시간 라운드에도 빠르게 땀을 배출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도록 허리라인을 살렸으며 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15만 8000원.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봄 시즌 라운딩을 준비하는 여성 골퍼들이 필드에서 돋보일 수 있도록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며 "몸에 꼭 맞는 슬림한 핏이라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한 패션 웨어로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봄철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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