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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스크린골프, 2015년 첫 전국 최강자를 가린다

2015-02-17 18:03:10

생활체육 스크린골프, 2015년 첫 전국 최강자를 가린다
[마니아리포트]토털골프문화기업 (주)골프존(대표이사 김영찬)이 17일 전국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15년 첫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주) 위스키 브랜드인 THE CLASS가 주최하고 (주)골프존과 국민생활체육전국골프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개인전, 남녀 단체전으로 나누어 시/도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200여 명은 28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결선을 치르게 된다.

골프존에 따르면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는 가까운 단골 매장에서 이웃, 동네 지인들과 함께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골프존 리얼이나 비전시스템이 설치된 가까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시스템에 로그인한 후 GLF 모드를 통해 해당 지역 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2015년 첫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인 만큼 시상도 1억 원 규모로 푸짐하게 마련했다. 지역 예선전에서 스크로크와 신페리오 방식으로 계산하여 각각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우승자 36명에게는 투어스테이지 남성용 캐디백, 코브라 바이오 스탠드 백을 각각 제공하고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홀인원상 등 각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캘러웨이 오디세이 퍼터, 코브라 바이오셀 그린 드라이버, 브릿지스톤 골프공 등을 수여한다.

지역별 가장 많은 라운드 수를 기록한 참가자 18명에게는 골프존 이용권 20만원을 선물한다. 그 외에도 골프존 실력등급별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16명의 참가자에게는 브릿지스톤 골프공을 시상한다.

결선 시상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개인전에서 1등을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200만 원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그 외 100등까지 각 순위에 따라 상품권을 나눠준다. 단체전의 경우 남, 여 부분으로 나누어 우승컵을 차지한 팀에게 백화점 상품권 300만 원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그 외 남자 단체전은 30위까지 여성 단체전은 20위까지 각 순위에 따라 상품권을 나눠준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정 지역에 한해, 개인전 결선 성적에 따라 '2015국민생활체육 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 참가 자격의 특전을 부여한다. 또 지역 우승자 배출 매장상 등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된 스크린골프 매장을 위한 다양한 시상도 별도로 마련했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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