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골프는 6일 전인지, 이정민을 비롯해 김지현, 김다나(26.넵스)에게 향후 1년간 골프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이 주력으로 착용할 신발은 우먼스 루나 컨트롤(WMNS Lunar Control)로 미셸 위(미국)가 사용 중이다.
이 모델은 밑창에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카본 파이버 생크'의 지지대를 적용해 밑창 뒤틀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2중 구조의 쿠셔닝으로 착용감을 편안하게 해준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