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인식에는 문경안 볼빅 회장과 문춘복 KPGA 시니어지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골프의 저변 확대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지난 2010년에 이어 다시 한 번 KPGA 투어 대회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침체된 남자프로골프가 다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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