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메소드 프로토타입 006은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나이키 골프의 클럽 제품 개발 연구 센터 '오븐'에서 선수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제품으로 데이비드 프랭클린 제품 개발 수석이 제작에 참여했다. 아마추어 판매용으로는 처음 출시된다.
부드러운 타구감과 미끄러짐 없이 공을 굴려 정확도와 안정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매킬로이 외에도 노승열,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등이 사용해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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