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1할1푼9리까지 떨어졌다.
지난 20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안타 이후 3경기째 안타를 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볼넷 하나라도 골라낸 것이 다행이었다.
9회초 2사 1루에서 마지막 타석에 선 추신수는 휴스턴 스트리트에게 볼넷을 골라낸 뒤 대주자 애덤 로살레스와 교체됐다.
한편 텍사스는 2-3으로 졌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