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아셈 마레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12241040839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EASL C조 6차전에서 알바르크 도쿄(일본)에 81-88로 패했다. 지난달 17일 5차전 패배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최종전마저 내주며 1승 5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 시즌 KBL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를 달리는 LG는 이번 대회에서 몽골 자크 브롱코스와의 4차전에서만 승리했다.
한국 팀으로 함께 참가한 서울 SK는 A조에서 3승 2패로 선두에 올라 있으며, 28일 푸본 브레이브스(대만)와 최종전을 치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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