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나이키 골프는 '메소드 라인'의 신제품 '메소드 매터 퍼터(Method Matter Putter)'와 '메소드 컨버지 퍼터(Method Converge Putter)'를 출시한다. 페이스에 삽입된 RZN(레진) 그루브를 통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임팩트 시 미끄러짐 없이 전방향 롤을 만들어 일관성과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퍼팅 스트로크 궤적에 따라 본인에게 적합한 퍼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노승열(23)을 비롯해 폴 케이시(잉글랜드), 러셀 헨리, 닉 와트니(이상 미국) 등이 메소드 매터 퍼터를 사용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세 가지 헤드 타입으로 가격은 메소드 매터 퍼터 15만원, 메소드 컨버지 퍼터 19만원. 문의_02)2006-5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