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신지애․장익제, 일본남녀대회 동반 우승

2015-05-03 17:50:36

▲2013매일경제2라운드11번홀장익제가티샷후볼을바라보고있다.하나외환에서퍼팅라인을살피는신지애.사진ㅣ박태성기자
▲2013매일경제2라운드11번홀장익제가티샷후볼을바라보고있다.하나외환에서퍼팅라인을살피는신지애.사진ㅣ박태성기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기자] 신지애(27)와 장익제(42)가 일본 남녀 프로골프 대회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신지애는 3일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 스루마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일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기구치 에리카(7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신지애는 이로써 시즌 첫 우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9월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 이후 8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한 신지애는 통산 10승째를 기록했다. 신지애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은 일본 무대에서 2승을 합작했다.

한편, 장익제도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장 와고 코스(파70)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안았다. 시즌 첫 우승, 통산 3승째다.
[k0121@hanmail.net]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