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6월8일 낮 12시 파주NFC에서 선수단을 소집해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UAE와의 친선경기가 펼쳐지는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UAE와의 친선경기는 11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의 수도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경기장은 아직 미정이다.
한국과의 역대전적은 18전 11승 5무 2패로 한국이 우세하다. 가장 최근의 경기는 2011년 두바이에서 개최된 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으로 한국이 이근호와 박주영의 골로 2-0 승리했다.
대표팀은 UAE전을 마친 다음날인 12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의 첫 경기인 미얀마전이 열리는 태국 방콕으로 이동한다.
브라질월드컵 예선 오만전 관중난입으로 FIFA로부터 징계를 받은 미얀마는 홈 경기를 16일 오후 9시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한국과 미얀마의 역대전적은 총25전 13승 7무 5패로 한국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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