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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영상으로 만나는 ‘움직이는 피팅 센터’

2015-06-19 10:20:03

[브랜드스토리]영상으로 만나는 ‘움직이는 피팅 센터’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흔히 ‘움직이는 피팅 센터’라 불리는 투어밴이 국내에 들어온 지도 벌써 10년가량 됐다. 그동안 투어밴의 운영방식과 서비스도 더욱 업그레이드됐고, 선수들의 인식도 바꾸었다.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준업과 ‘베테랑’ 강욱순이 평소 투어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순준업은 “선수들의 샷에 미스가 날 때 반드시 잡아주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했고, 강욱순은 “코스에 따라 그때그때 클럽 피팅을 받는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은 모든 게 항상 준비돼 있는 게 장점”이라고 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을 이끌고 있는 서동주 팀장은 “아침이든 저녁이든 우리는 언제나 선수를 위해 대기한다. 그들이 ‘역시 타이틀리스트다’라고 말할 때 힘을 얻는다”고 했다. 영상으로 그들의 인터뷰와 투어밴의 내부 모습을 담았다.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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