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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모래와 공을 함께!'

2015-06-19 17:07:12

김비오, '모래와 공을 함께!'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9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SK텔레콤. 25)가 10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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