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 행운의 여인 양수진, '3홀 연속 버디로 고급승용차'

2015-06-21 17:42:43

[포토] 행운의 여인 양수진, '3홀 연속 버디로 고급승용차'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오버파 289타(73-69-70-77)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3홀 연속 버디 성공으로 고급 승용차를 받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