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등 5타를 잃었지만 경쟁자들도 부진한 덕에 최종 합계 1오버파로 힘겹게 정상에 올랐다.
프로 데뷔 2년 차인 박성현은 이로써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2억원을 챙기고, 2019년까지 4년 동안 시드권을 확보했다. 부상으로 5000만원 상당의 고급 승합차도 받았다.
박성현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박성현의 인터뷰와 함께 만나보자.
![[포토스토리] 박성현, '눈물이 다른 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31400250151399nr_00.jpg&nmt=19)
![[포토스토리] 박성현, '눈물이 다른 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31400250151399nr_01.jpg&nmt=19)
![[포토스토리] 박성현, '눈물이 다른 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31400250151399nr_02.jpg&nmt=19)
![[포토스토리] 박성현, '눈물이 다른 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31400250151399nr_03.jpg&nmt=19)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