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WGTOUR '섬머시즌 퀸' 자리를 놓고벌이는 미녀들의 경쟁이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 14일 개막전을 치른 2015-16 kt금호렌터카 WGTOUR 1차 대회 결선에서 이정은(27.벤제프)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정은 이외에도 WGTOUR에는 '섬머시즌 퀸'을 노리는 선수들이 많다. 지난 시즌 무려 6승을 올리며 개인통산 9승을 거둔 최예지(20.온네트)는 물론 김가연과 이은지도 '섬머시즌 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녀골퍼 김가연과 이은지, 이순호 등 WGTOUR를 주름잡는 선수의 올 시즌 각오를 들어보자. 2015-16 WGTOUR는 kt 금호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작, 볼빅, 뱅골프, 1879 폴리페놀, 모리턴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