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초희, '바람과 함께 날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728590154070nr_00.jpg&nmt=19)
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한미일 3대 투어의 우승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는 베테랑 강수연(39)이 출전해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가 획득 가능한 신인상 포인트는 310포인트로 현재 1위인 김예진과 226점 차인 5위 박채윤(21)까지 단숨에 1위로 뛰어오를 수 있다. 이번 대회 생애 첫 우승과 신인상 포인트 1위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낼 대형 루키가 등장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BMW코리아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KLPGA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아프리카TV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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