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4푼3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추신수는 최근 두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물론 볼넷으로 매 경기 출루는 했지만,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5회초 투수 땅볼, 7회초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텍사스는 5-3으로 승리했다. 63승59패.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랭킹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67승55패)에 4경기 뒤진 공동 2위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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