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김효주, 요코하마 클래식 첫날 공동 5위

선두 브리트리 랭에 3타 차...김세영 3언더파 공동 10위

2015-08-28 10:03:58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브리트니 랭(미국)이 단독 선두다.

김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쳤다. 버디 5개에 보기 1개. 선두와는 3타 차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훌리에타 그라나다(파라과이) 등도 공동 5위다.

김효주는 올해 신인상 경쟁에서 김세영(22․미래에셋)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세영이 1051점, 김효주가 1004점이다. 올해 신인상은 두 선수로 좁혀진 상황이다. 김세영은 이날 3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랐다.
선두로 나선 랭은 버디를 무려 9개나 잡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았다. 재미교포 티파니 조(29)가 5언더파 2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시드니 마이클스, 라이언 오툴(이상 미국) 등도 공동 2위다.

세계 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2언더파 공동 19위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자 허미정(26·하나금융그룹)은 2오버파 공동 78위로 부진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불참했다.

freegolf@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