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14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솔트베이GC’에서 ‘티업엔조이 더 싱글인증전 2015’가 개최되었다. 싱글은 핸디캡 한 자리수 골퍼를 의미하는 용어로 싱글핸디캐퍼는 수준급 골퍼를 의미한다.
솔트베이 골프클럽이 주최, 주관하고 티업엔조이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본 대회는 7월 20일부터 47일간 예선이 진행됐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140명이 본선대회에 참가해 싱글골퍼로 인정 받기 위한 플레이가 펼쳐진 이날 140명 중 94명이 컨시드 없이 플레이를 진행, 싱글로 인정 받았고 8명이 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번 싱글인증전에서 싱글을 기록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공식 싱글 엠블럼이 삽입된 인증 카드, 파우치, 볼마커 등 약 14만원 상당의 선물이 지급됐다. 또 최저타상, 싱글인증상, 롱기스트상, 니어리스트상 등의 수상자에게 솔트베이 골프클럽 1년 그린피 면제권, 티피밀스 퍼터, 보이스캐디 스윙캐디, 오클리 썬글라스 등 총 7천여 만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과 시상품도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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