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A조 PSG와의 홈 4차전에서 나초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1무를 기록해 승점 10점을 쌓은 레알 마드리드는 남은 2경기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B조 경기에서 CSKA 모스크바를 1-0으로 눌렀다. 웨인 루니가 후반 34분 결승골을 넣었다. 맨유는 2승1무1패, 승점 7점을 기록해 조 선두로 올라섰다.
맨체스터시티는 세비야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둬 3승1패로 D조 1위에 올랐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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