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신애-박성현, '아이언과 드라이버의 달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71432480168072nr_00.jpg&nmt=19)
안신애와 박성현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
국내파와 해외파 24명이 대결하는 국내파 KLPGA팀은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배선우(21.삼천리), 김민선(20.CJ오쇼핑), 김보경(29.요진건설), 서연정(20.요진건설), 김해림(26.롯데), 김지현(24.CJ오쇼핑),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 박결(19.NH투자증권)이 포진했다.
대회는 포섬(Foursome), 포볼(Fourball), 매치 플레이(Match Play)의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1라운드 포섬은 4명이 둘씩 편을 짜서 각각 공 1개를 번갈아 치며 치는 경기이며, 2라운드 포볼은 2명이 팀을 이뤄 각각 자신의 공으로 플레이한 뒤 좋은 점수를 팀 성적으로 계산하는 방법이다. 최종라운드는 각 홀마다 승패를 판가름하는 방식인 매치 플레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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