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종은 오는 12월19일 광주에서 신부 라헬(26)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2013년 친구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양현종-라헬 커플은 코사무이로 5일 동안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에 신접 살림을 꾸린다.
양현종은 경기장 안팎에서 큰 힘이 되어 줬던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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