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카운티가 주관하고, (사)대한골프협회(KGA) 및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KPGCA) 후원, 월간 골프세미나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골프장 경영진을 비롯해 코스관리, 운영 등 실무자, 관련 산업체 종사자 등 각계각층에서 당초 모집 인원의 두 배인 2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2015 프레지던츠컵, LPGA 챔피언십 등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 사례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코스관리 노하우를 면밀히 공유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끊이지 않는 등, 업계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거듭났다.
주제 발표는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 세팅과 시비, 시약 관리 방법(윤경호/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이사) ▲세계적 수준의 한국 슈퍼인텐던트 : 국제 대회 개최 준비(James Graham Prusa/SKY72 본부장) ▲코스관리팀, 어떻게 골프장 경영에 기여하는가(이재필/건국대학교 교수) ▲유용한 현장 기술, 이상 기후 극복 방안(이주영/솔그린 잔디연구소 소장) ▲골프장 위탁 운영 사업의 이해와 전망(김영석/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차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골프존카운티 강효석 상무는 “이번 세미나가 프레지던츠컵 개최를 비롯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는 국내 코스관리 기술력을 업계 전반으로 확대 전파하는 계기가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업계가 소통하고, 골프장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골프장 코스관리 세미나는 업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강의록, 점심 식사는 물론 푸짐한 경품과 참가 기념품을 증정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세미나 관련 기사와 동영상은 월간 골프세미나 홈페이지(www.golfseminar.net) 및 모바일을 통해 보다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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