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테네시주 지역 신문인 채터누가 타임스는 최근 “와플하우스가 팬케이크에 대한 후원을 1년 더 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와플하우스는 올 1월 팬케이크와 1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고, 내년에도 후원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팬케이크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후원 계약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그들은 내게 끊임없이 격려 메일과 생일 선물 등을 보내주며 최고의 서포터스 역할을 해줬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와플하우스 후원 로고가 붙어 있는 내 골프백은 투어에서도 가장 독특한 개성을 자랑한다. 올해 부진했지만 많은 것을 배운 만큼 다음 시즌에 더욱 분발하겠다”고 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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